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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일반 피부 무좀(족무좀, 운동선수족) 치료 비용은 비교적 저렴하며 건강보험이 적용됩니다. 반면 발톱무좀(손발톱무좀)은 치료 기간이 길고 비용이 많이 들 수 있습니다. 서울 기준으로 2025~2026년 최근 정보를 정리해드릴게요. (병원·증상 정도에 따라 차이 큼)

    1. 일반 무좀 (발 피부 무좀) 치료 비용

    피부과에서 흔히 보는 경우로, 연고/크림 처방이 주입니다.

    • 초진료: 1~2만 원 (본인부담 3할 기준 4,500~6,000원 정도)
    • 재진료: 8,000~12,000원 (본인부담 2,400~3,600원)
    • 진균 검사 (필요 시): 약 6,000원 (보험 적용 시)
    • 항진균 연고/크림 처방: 1~2만 원 정도 (1~2개월 분)

    총 1회 방문 비용: 보통 1~3만 원 내외 (보험 적용 후). 증상이 가벼우면 약국에서 일반의약품(테르비나핀 크림 등) 사서 1~2주 바르는 것으로 충분한 경우도 많아요.

    치료 기간은 보통 2~4주지만, 재발 방지를 위해 1~2개월 바르는 걸 권장합니다.

    2. 발톱무좀 (손발톱무좀) 치료 비용

    치료가 더 어렵고 오래 걸려 비용이 높아집니다. (6개월~1년 이상)

    치료 방법비용 범위 (대략)비고
    연고 (주블리아 등) 월 4~5만 원 (6개월 ≈ 27만 원 이상) 보험 적용, 장기 사용 시 부담
    먹는 약 (테르비나핀 등) 월 3~6만 원 간 기능 검사 필요, 3~6개월 이상
    레이저 (루눌라/핀포인트 등) 1회: 한쪽 발 5~10만 원 양쪽 발 8~15만 원 (또는 발톱당 2~5만 원) 비급여, 5~15회 필요 총 50~200만 원+ 가능
    초진 + 검사 2~5만 원 -
     
    • 레이저는 실손보험 적용 가능하지만, 최근 보험사에서 제한(횟수 제한, 자기부담금 증가)하는 경우가 많아요. 사전 확인 필수!
    • 전체 치료비: 가벼운 경우 30~50만 원, 심한 경우 100만 원 이상 들기도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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